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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쯔

18.08.27
드레스
김영희웨딩

김영희웨딩은 가성비 좋은곳이라고 소문나고 친절하고 드레스도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계약할때는 후기 안찾아봤고 계약하고나서 마구마구 후기찾아봤어요. 좋은 후기 많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하고 첫번째 펠리스노비아 드레스샵투어를 하고 두번째 김영희웨딩을 갔답니다. 김영희웨딩샵은 작다고 많이 들었어요. 진짜 뭔가 가정집 문열고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그 전타임 신부님이 막 나오는 길이더라구요. 일단 원장님과 직원분은 인상이 좋았어요 저기 쇼파에 먼저 안내해주고 화보집 조금 보다가 방안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차를 준비해주셨구요 원장님이 먼저 어떤스타일 입고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보여주면서 이런거 입고싶다고하고 저는 풍성라인에 로망이 있어서 풍성입을거라 말했더니 그럼 그런거 입기도하고 추천해주는것도 입어보라구 하더라구요. 웨딩브라와 속바지그리고 가운을 입고 기다렸어요. 직원분이 힘이 없어보였어요.. 피곤하신거같기두 .. 제가 7시타임이었거든요 ㅎㅎ 근데 브라와 가운상태는 좋지않았어요 .. 자꾸 흘러내리고 ㅠㅠ 드레스입혀주시는데 진짜 끈까지 다 여며주시고 엄청 꼼꼼하게 해주셨지만 드레스상태는 그닥 좋아보이지않아서 아쉬웠어요.. ㅠㅠ 드레스가 약간 누리끼끼한? 그런 색을 가져와서 겨울예식이니까 따뜻해보이라고 가져오신거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마음엔 안들어서 ㅠㅠ 나중에 예랑이한테도 물어보니까 뭔가 누가 많이 입은거 입혀준 느낌이라고 했어요. 친절함은 좋았지만 드레스는 별로임을 느껴버린 제 후기였습니다 스타일 : 보통♥ 약간 옛스러움이 묻어나요 . 일반 가정집 같기도 했어요. 옷상태 : 보통♥ 별로였어여. 최종으로 선택한 곳이 아니구요 서비스 : 보통♥ 서비은 괜찮았어요 착하시고 말씀도 잘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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