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할멈

제가 예약한 아모르홀이구여 사진을못찍어서 퍼왔어여..여러군데 후보지가있었는데..처음본곳으로 계약했구요 대관료나 식비등은 상담받기전에 걱정하구 갔는데..놀라서 사실바로 계약한점두있어요~내년4월이지만 벌써 기다려지네요. 시식권도받았으니 시부모님과함께 먹을라구요.. 당일계약할때 서비스로 예랑이랑 시식하긴했지만요..^^ 홀분위기 : 추천♥ 리모델링후 첫식이있는날에 방문했어요..직원분들친절해요~엘베앞에 인사하시는분 양쪽홀가운데 인사하시는분 피로연장에서 인사하시는분 그외직원들 모두 친절인사하시구여.선물캔들잘받았습니당♡ 음식 : 추천♥ 100가지가지수에 음식들좋았어요..나름 여러종류역구 맛은평타치구여..근데 예랑이가 초밥을조아하는데 맛이없다네요 밥이맛없다구..그거빼고는 괜찮았어요 서비스 : 추천♥ 전 하객수가 적어서 아모르홀로예약했는데요..(제가 본식때 앞머리사수할꺼라서 밝은홀을 원하고있었어여) 그레이스홀이 더맘은가더라구여..마침 예식날짜시간이 비워있어서 바로 계약했구여~~교통도 좋구여..주차걱정없구여..너무커서 차찾거나 웨딩홀찾는게 더 걱정일뿐이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