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업

웨딩여율리를 두 번이나 방문했지만 주차, 식장 분위기, 음식 모두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계약을 하고 최종 후보지에서 고민했지만 결국 총예식시간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져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1시간30분이라고 명시되있으나 사실 직계가족 촬영을 빼면 60분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계가족을 먼저 촬영하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 부족하지는 않겠지만 조금 더 여유로운 웨딩을 원하기에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음식이나 웨딩홀 분위기 측면에서 많은 아쉬움이 남는 웨딩홀이네요. 홀분위기 : 추천♥ 그윽한 생화 향기가 참 인상에 남는 웨딩홀이었습니다. 그리고 미술관 같은 깔끔한 로비가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눈으로만 구경했지만 너무너무 맛있어보였고 설명을 들어보니 퀄리티 또한 높아보였습니다. 특히 낙지호롱이같은 특이한 메뉴들도 있었구요, 와인이 무제한이라는 점이 가장 끌렸습니다. 일반 예식장에서 기대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아주 친절히 상담해주셨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가계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