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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까르띠에가 가장 무난하고 질리지 않을 클래식한 디자인같아 고민을 많이했는데 까르띠에로 결국 선택했다 디자인 : 추천♥ 가장 심플한 게 나중에 봐도 촌스럽지 않을 것 같아서 각 브랜드의 가장 클래식 라인을 놓고 고민했고, 그 중에 까르띠에가 가장 마음에 들어 이 브랜드를 선택했다 품질 : 추천♥ 다음엔 중량. 컬러. 내포물의 등급을 두고 선택했다. 한국에 있는 물건들 중에는 내 호수가 많지가 않아, 나는 프랑스에 있는 내 호수의 반지들 중에서 중량과 컬러, 내포물 등급들을 선택해야만 했다. 서비스 : 추천♥ 다이아 반지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서비스 또한 당연히 좋았다 다만 주문을 해서 좀 오래걸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