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기

커티지홀 내부와 신부대기실 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아늑하고 단아한 느낌이 저를 사로잡았구요, 신부대기실도 두 개나 있어서 앞/뒤 타임 신부 동선을 배려했더라구요ㅎㅎ 저는 이 곳을 예비 신부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단, 인기가 많으니 예식 6개월 이전에 가보시 게 좋을 거예요ㅠ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단아함 (커티지홀)/웅장함 (채플홀)의 극치었어요. '이곳이 바로 청담이구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통과 주차가 불편해도 이 곳이 이토록 인기 많은 강력한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홀이 커티지홀과 채플홀 이렇게 두 개인데, 저는 편안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선호해서 그런지 커티지홀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성대한 느낌을 원하시는 분은 채플홀을 추천드립니당! 음식 : 추천♥ 이번 투어 및 계약 때 음식을 먹어본 것은 아니지만, 지인이 예전에 여기서 결혼을 할 때 하객으로 갔다가 식사만족도가 무척 컸던 기억이 나요.ㅎㅎ 아주 친한 지인은 아니라 홀은 제대로 못 보고 피로연장으로 바로 달려가서 음식만 먹었거든요;;ㅋㅋㅋㅋ 암튼 음식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만큼 퀄리티 있고 맛있습니다:) 오히려 채플앳청담은 음식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음식 종류도 아주 다양하구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웨딩홀 투어를 거의 8개를 했는데, 친절도 투탑 중에 하나였어요(다른 한 곳은 잠실 아펠가모)저희가 워낙 맘에 들어서 반응이 좋으니까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직원들 cs교육이 아주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6개월전에 가도 원하는 날짜 및 시간대에는 이미 예약이 풀이라 예식시간이 지금도 맘에 들진 않지만ㅜㅜ그래서인지 서비스 (보증인원, 잔여타임 등)도 비교적 잘 넣어주셨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