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비올

건물에 간판이 없어서 정말 찾기 어려웠어요. 근데 제가 전화를 해도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이라 전화연결도 안되고 건물안에도 전혀 표시도 없어서 대략난감했는데, 다이렉트웨딩 통해서 예약을 하고갔는데 제가 본식드레스투어를 온건지, 가봉을 하러 온건지도 모르고있고.. 피팅하러 들어가기전부터 이미지 완전 안좋았어요. 피팅룸 들어갔는데 정말 너무 어두워요. 상담해주시는분은 예식날짜가 언제인지도 모르고 계시고 진짜 예약을 급작스럽게 잡아놓은거같은 ..?(3월31일에 예약했는데^^....) 아무래도 첫 번째 방문했던 곳이랑 차이가 나서 더 안좋게 느껴졌던거 같아요. 브라,속바지,가운 다 준비되어있고 처음에 한분만 드레스를 입혀주시고 여기는 혼자서 하시는구나 싶을때쯤 한분이 더 오셨어요. 아마 점심시간 때문에 그런거같더라구요.. 벨라인2벌, A라인2벌 입어봤는데 드레스 상태가 촬영드레스인가? 싶을정도로 중간정도의 상태였고 당일지정 혜택은 프리미엄드레스 무료 뿐이였어요. 원래 드레스 디자인이 끈이 어깨에 올라오는건데 가봉이 된드레스를 입혀주셔서 어깨끈이 다 올라가지 못하고 오픈숄더로 입게되었는데 그 라인이 굉장히 이쁘다고 하시면서 사진까지 찍으셨는데 ㅋㅋㅋ 제눈에도 그라인이 더 이뻐보이긴 하더라구요. 피팅하는 드레스에 별로 안어울리는 볼레로를 걸쳐주시기도 하고 이노센트 칭창을 많이 봤는데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실망이 더 크게 느껴진거같고ㅠ 스타일 : 보통♥ A라인 벨라인드레스 입어봤눈데 이쁘고 화려했어요 옷상태 : 본식드레스가 맞나싶은 상태가 A급은 아니라고 느껴졌어요 서비스 : 보통♥ 예약한지4달은 된거같은데 어떤거때문에 왔는지도 모르고 서비스가 좋다 라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