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에즈

기대 엄청 많이 하고 갔구요 화보에선 비즈감이 잘 안보인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여리여리한 스타일이라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블링블링해서 깜짝 놀랐구요 조명이 노란빛이라 그런지 얼굴이 죽어보였어요ㅠㅠ 발렛은 없구요, 피팅비는 3만원에 카드로 하면 부가세 3천원이 추가되요 스타일 : 보통♥ 들어가자마자 드레스가 쫙 걸려있어요. 드레스는 블링블링 화려한 스타일이에요 옷상태 : 신상을 딱히 보여주시진 않았고요 드레스 상태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입던 중에 비즈가 떨어지기도 했고요;; 서비스 : 보통♥ 나쁘진 않았지만 딱히 친절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