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자

8월 초 더울 때 갔는데도 시원해서 불편함 없었어요. 예신하고 지인 언니가 같이 갔는데 한 명은 스케치하고 한 명은 전체적인 느낌을 적어줘서 나중에 같이 비교하며 드레스 셀렉했어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 화보집을 보고 마음에 들어 선택했는데 역시나 제 스타일과 잘 어울렸어요. 또한 하트라인이나 탑 라인도 속옷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슴을 넉넉히 덮어줘서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는 깨끗했어요. 속치마까지 준비돼 있어 밑단이 풍부해보여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저에게 맞는 옷을 단계별로 꼼꼼하게 짚어주신 느낌이었어요. 티아라랑 헤어밴드 다양히 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TIP : 조명이 밝은 형광빛이라 예식장 느낌의 어둡고 집중되는 조명을 연출하지는 못했어요. 감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