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고센세
근처 볼일있어 왔다가 웰컴포인트 받고 커피마시러 왔어요 넘 친절하시그 커피도 좋네요 다만 직원분 10시 30분 출근이시라는데 왜 웨딩북 예약은 10시로 가능했던건지 ㅠㅠ 기다렸네여 상품 : 추천♥ 지금 웨딩북라운지에서 글쓰고 있어요 ㅎㅎ 배터리 충전겸해서 여기 태블릿으로 씁니당 너무 좋네요 가격 : 추천♥ 그렇게 저렴하진 않지만 아기자기한 답례품도 많고 시식도 할 수 있어 좋네요!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세요 아침에 들렀다가 충전하려고 또왔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덜민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