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니

사진은 예쁘게 나왔습니다. 촬영기사님도 친절하고 도와주는 어시스트분도 잘해주셧어요. 즐거운 촬영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충동구매를 유도하는 시스템은 많이 불편했습니다. 용량이 크단 이유로 유에스비 파일 받아보는데 전송시 깨진 사진들이있어서 재요청해야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스타일 : 보통♥ 인물위주의 깔끔한 촬영씬이 맘에 들어서 선택한 스튜디오에요. 스튜디오 내부는 깔끔하여 맘에 들었고 예약제라서 다른사람과 겹쳐서 불편한 부분도 없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밝은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사진 촬영할수있었어요. 긍정에너지가 뿜뿜하셔서 즐거운 촬영이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들어가면 데스크에 사람이 없어서 인기척을 내야됫어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 프론트앞에 누르는 콜벨이 있더라구요. 그런 안내사항이 크게 잘되어잇으면 좋겟어요. 전체사진을 직접 가서 확인 하고 액자, 앨범 추가를 해야되는 부분때문에 의도치않은 소비가 되더라구요. 순간에 혹해서 충동구매하게되요. 다른곳은 유에스비파일 먼저 받아볼수있던데 액자컷 고르는 것, 용량이 너무크단 핑계로 당일 모든게 결정되어 현명한 소비를 하지못하게되는 부분이있었어요. 파일은 받았는게 깨져온파일도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