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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앤이

18.09.07
스튜디오
루체

많은 후기와 추천이 있는 루체에서 촬영했습니다. 태풍이 시작된 날이어서 많은 걱정을 했지만 비바람이 불기 전 날씨를 고려하여 옥상씬부터 찍기로 하였습니다. 민경훈 작가님께서 많은 배려를 해주셔서 무사히 옥상씬도 찍고 예쁘게 잘 마쳤습니다. 또한 웃음이 어색한 저희 커플을 위해 일부러 본인의 결혼얘기도 하시며, 분위기를 풀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표정들이 나와서 좋은 사진들을 얻게되었습니다. 스튜디오가 1, 2로 나누어져 있는데 두개의 스튜디오가 고급스러운 느낌이고, 마치 제가 공주된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나 제 취향인 스튜디오를 잘 고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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