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티

찍기 몇주전부터 굉장히 걱정이 많았던 스튜디오 촬영이었어요. 일단 사진을 찍을때마다 사람들이 넌 표정이 늘 왜그렇냐, 안좋은일 있을때 찍었냐 이런말을 많이 들어서.. 자연스레 웃는 표정을 잘 지을 수 있을까 했었습니다. 그런데 라망 작가님이 프로페셔널하게 리드해주셔서 저도 사진을 보고 많이 놀랬어요. 나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웃을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해서요 ㅎㅎ 원래 다른 스튜디오 했다가 라망 사진이 이뻐서 바꿨던건데 매우 만족합니다 스타일 : 추천♥ 라망 메리미 촬영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튜디오가 초록초록 하고 집안인데 야외채광이 들어오는 듯한 분위기라 아늑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조명하고 배경이 어우러져서 사진이 이쁘게 나와요. 사진작가 : 추천♥ 찍기 전에 표정이 너무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러우면 어떡하나 걱정하였었어요. 사진 찍는것도 애초에 별로 즐겨하지 않았고 늘 어떤표정으로 찍어야할지 몰랐거든요. 근데 작가님께서 찍을때마다 앞에서 웃겨주시고 웃을때 맞추어 셔터를 누르시고 해서 자연스러운 표정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아 작가님은 이재진 작가님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짐이 꽤나 많았는데 전부 옮겨주시고 작가님 보조하시는 직원분도 친절히 내용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