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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도롱

18.09.11
스튜디오
페레

화사한 느낌이 많아요. 부케 들고 찍는 샷도 많은데 큰 부케 드는 샷이 제일 좋더라구요ㅎㅎ 포즈 잡는것도 그렇고 미소집고 웃는것까지 섬세하게 이끌어주셨고 편안한 촬영이었어요! 스타일 : 추천♥ 여자 작가분이 담당이셨는데 촬영 내내 화기애애하고 좋았어요! 촬영장 세트도 자연적인 소품들 많고 약간의 변화만으로도 다양한 컨셉이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야외아닌 곳에서의 야외같은 촬영이 가능했던 신기한 세트가 있었네요ㅋㅋ조명 하나로 야외 자연광 느낌이 날 수 있다는거에 감탄했었어요. 저는 아주 복잡하지 않고 자연적인(꽃, 풀잎이 많은) 컨셉, 은은한 느낌을 주는 컨셉을 선호해서 페레로 정했었구요. 촬영하면서도 굉장히 만족했었어요.같이 갔던 언니랑 동생도 좋아했고 사진 나오길 기다리는중인데 설레고 기대되네요 ㅎㅎ 사진작가 : 추천♥ 웃음도 많으시고 분위기를 잘 띄워주셔서 촬영이 편했어요!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던데 저는 여자 작가님이셨어요! 다른 분들도 잘 하시는것 같았지만 저는 담당 작가님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ㅎㅎㅎ 서비스 : 추천♥ 첫 촬영이었는데 같이 짐도 날라주시고, 촬영 준비에 어려운 점 없게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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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 스튜디오 리뷰 - 화사한 느낌이 많아요 부케 들고 찍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