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귀신
수담은 한번 방문한 적이 있던 곳이었어요 http://m.blog.naver.com/hykcc/220373233755 너무 마음에 들어서 1년 후 상견례를 이곳에서 하게 됐습니다 여기는 사진을 한정적으로 올릴 수 있어서...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 나왔던 음식과 맛평가 가격등을 서술한 제 체험기를 가져왔어요 여기말고도 처마끝하늘풍경, 지금은 없어진 고급한정식당 이로울리, 진진바라 한정식, 중식상견례 장소로 유명한 루안까지 다 가봤는데 가격대비 괜찮은 곳은 수담이 제일 괜찮았거든요 진진바라도 음식도 맛있고 괜찮았지만 약간 문을 열어놓으셔서 그게 신경이 쓰였고 위치도 애매해서(선릉역기준) 패스 처마끝하늘풍경은 음식도 참 괜찮았는데, 다 괜찮았는데 룸이 없었어요 인사동 쪽이라 외국인 접대하는 바이어들도 많기 때문에 상견례 자리에서 제외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 다 있습니다) 하지만 상견례날의 수담은 좀 다르더군요 ㅎㅎㅎ 역시 인생은 실전인듯 ㅋㅋㅋㅋ 음식이 맛있어서 부모님들이 다 만족하셨는데 아쉽게도 배려가 좀 부족한듯 했어요 별건 아닌데 상견례날은 예민해지더라구요 약간 불친절하신 담당서버분을 만났습니다 그것 빼고는 음식은 맛있었어요 분위기 : 추천♥ 한번 방문해봐서 음식은 괜찮은 줄 알고 있었음 상견례는 시간과 정신의 방 음식 : 추천♥ 상견례집 음식은 거의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맛있고 특별한 음식이 많았어요 서비스 : 예민한 자리이기 때문에 작은일도 크게 느껴져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 담당하셨던 분이 다소 불친절하신 감이 있었어요 TIP : 미리 방 예약하시고 음식 나오는 텀을 후반부로 갈 수록 작게 해달라고 하세요 한상차림이 아닐 코스로 나오는 곳을 추천해요 민망함이 덜어지기 때문에 왠만하면 코스요리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