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강아란
저는 플래너와 예랑이랑 같이 갔어요~평일 두시로 예약 잡아서 갔는데 그래서 더 여유롭고 한가하게 골랐어요~ 배에 힘주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다들 밝게 차분히 옆에서 챙겨주셔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드레스를 골랐습니당~ 스타일 : 추천♥ 스타일부터 분위기까지 뭐 하나 나무랄데없을정도로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가 꽤 좋았어요~ 본식으로 나간 드레스를 바로 빌려주시기도하고 깨끗하고요~ 서비스 : 추천♥ 친절도 100점 만점에 1000점! 혜택도 저는 지정해서 왔는데 그만큼 드레스도 다양하게 많이 입어보고 장식부터 볼레로든 다양하게 입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TIP : 지정하실거면 무조거누앨리스브라이드로! 자기가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를 골라서 가는 것도 좋을 듯! 물론 원장님이 골라주신게 예쁘긴하지만 이왕 가는거 입어보고 싶은 거 다 입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