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니

채플홀이라고해서 갔는데, 생각하는 채플홀의 느낌은 아니였어요~ 천고가 낮고, 검정색기둥과 벽면벽돌인테리어는 제 스타일은 아니였어요ㅠ 뭔가 은근한 디테일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홀분위기 : 너무 상가건물에 있다보니, 웨딩분위기가 전혀 안났어요~ 식을 마친 직후라 더 그렇기는 했지만, 뭔가.. 솔직히말하자면 여기가 인기가 많다니!? 이런느낌..ㅠ 좋은 곳을 먼저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뭔가 예식장도 생각보다 작고, 그렇게 예뻐보이지 않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안먹어봤지만, 일단 종류도 많고 워낙 밥펠가모로 유명하다보니 맛있을것같았어요~ 식당 좋습니다. 혼주용 식사공간도 따로 있어요~! 서비스 : 보통♥ 그냥 필요한 부분만 설명 딱딱해주시는느낌이였어요. 친절하지는 않지만 좋지않지도 않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