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헬이

1번 안소미드레스 개그우먼 안소미가 입은 드레스입어봤습니다. 상체에는 로즈골드색 비즈가 빼곡히 박혀있어서 완전 화려하고 빛나요. 인스타에 있는 사진이 다 담지를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풍성라인이 이쁘다는 그 명성대로, 남자친구 표현에 의하면 밥그릇 엎어놓은듯! 완벽한 벨라인을 자랑했습니다! 제가 키가 큰데도 길이감이 적당했고,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여기서도 다같이 박수!!!! 2번 초신상드레스 - 베이지색 벨라인 베이지색 긴팔 브이넥 드레스였습니다. 이게 브이넥인지라 웨딩브라까지 벗고 입었는데요. 안에 자체 캡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남자친구는 깨끗하고 청순해보인다고! 이게 마음에 든다했지만 엄마는 1번~ 여동생도 1번~ 그래서 패스했어요. 3번 넥라인이 화려한 세미슬림라인 이거는 마네킹에 입혀있던 드레스인데요. 사진에 오른쪽! 비즈큰거입니다. 넥라인에 목걸이를 두른것마냥 큰 비즈부터 작은비즈가 촤라라 그리고 아래는 큰 레이스가 쫘아악- 있어서 좋았는데 본느마리에의 슬림본 일행들은 다들 슬림은 여기 아냐~ 본느마리에~ 이랬어요. 4번 캉캉드레스 아래 인스타사진에서 퍼온건데요. 이건 탑형드레스이고 볼레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셋팅이 가능해요. 엄마 동생도 이 캉캉 너무 예쁘다고 그랬고 저도 너무 예쁜거에요. 위에 상체는 다 비즈구요. 치마에도 비즈가 자잘자잘 박혀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캉캉은 아냐. 남자는 캉캉 ㄴㄴ. 그래서 패스했습니다! 전체 평으로는 풍성은 정말 미친듯이 예쁘다! ♥ 비싸보임 하지만 베일, 티아라 등 악세사리가 아쉽다. 그치만 그건 부수적인거라서... 결국 드레스하나만보고 당일지정! 스타일 : 추천♥ 여기는 들어갔는데... 샵이 무슨 마녀(?)집 같았어요. 샵 크기는 제일 컸던거같아요. 뭔가 괴상한 느낌도 들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고 굉장히 복잡하고 그랬네요. 근데 밖에는 드레스가 촤라라 다 걸려있어서, 직접 제가 하나씩 보고 골라서 입어볼 수 있었어요! >_< 드레스는 빵빵 벨라인이 최고입니다. 여기서 벨라인 입어보면 다른데는 뭐지? 이게 벨라인? 하게 되는거같아요. 옷상태 : 보통♥ 딱히 나쁘진않았지만 좋지도 않았어요. 드레스 색감이 진하게 있는 곳이라서 깨끗! 맑다라는 느낌은 안들었던거같아요. 서비스 : 다른곳은 귀찌도 해주시고, 티아라도 바꿔주시고 하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었어요. 그리고 베일도 너무 단순해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