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iang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여기서 안찍겠어요 스타일 : 스튜디오. 앨범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무난해요(6월 촬영) 근데 요즘 웨촬찍는 곳에 비해 올드해요 동선이 거의 없어서(스튜디오 작아요) 찍을 때 힘들지 않아서 좋은데 흑백에 신랑신부 면사포 뒤집어쓰고 찍은 사진(베스트사진) 빼면 ; 신랑은 괜찮다는데 저는 별로요 ;ㅎ 그리고 보정 진짜 못해요 같은 사진으로 모바일 청첩장때 급하게 온라인상으로 맡겻던 곳이 훨씬 나아요 그냥 더 이상 긴말없이 후기만 좀 더 빨리 봤으면 여기서 안찍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은 진짜 짱입니다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분위기도 잘 이끌어주세요 서비스 : 본식 테이블액자 타투 없애달라고 했는데 식 끝나고 보니 타투가 그대로 들어가 잇더라구요 다시 해주신다고 해서 교환받았어요 그리고 앨범에도 타투 지워달라고 했는데(타투 안지웠다가 액자 컴플레인으로 앨범 작업 확인 후 다시 작업들어간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중간에 두장이나 타투가 그.대.로. 있네요 이미 나온 앨범이고 그냥 다신 보고싶지도 않고 안볼생각으로 말았어요 그리고 촬영 후 상담해준 여자분 내내 표정 안좋으시다 앨범추가(비용듬)할때만 표정 밝아지고 친절해지시는 ; 저희만 느낀게 아니라 후기에도 말이 있네요 10장 추가한 돈이 너무 아까워요 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