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9051

일층으로 들어가서 여럿 가게를 지나쳐 나오는 웨딩홀입다 식 당일에는 칸막이로 가게를 다 가린다고 하는데 오히려 더 답답한 느낌이었어요. 단독홀에 서브홀도 없어서 식이 끝나고 식사나올 때까지 다 기다렸다가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상담 서비스 정말 별로였고 상담하는 내내 그리고 홀 구경하는 내내 이 정도 웨딩홀을 이 가격에 하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9월인데 내년 3월에 가능한 날이 아직도 많이 남은 걸 봐서 저만 이렇게 생각한게 아닌거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인터넷으로 보고 반해서 찾아간 곳이에요 쥐에스 타워 1층에 단독 홀로 있고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음식 : 보통♥ 시식 안해봤지만 코스 중에 고를 수 있고 식대 비싼 편입니다 서비스 : 솔직히 교통, 주차, 위치, 홀분위기 때문에 가장 마음이 쏠렸던 곳인데 상담 받자마자 돌아선 곳이에요 상담해주신 분이 귀찮아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