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드레스샵 투어 - 케이민 저는 5월 예신입니당 케이민 드레스샵 투어다녀왔어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전체적으로 드레스 분위기가 심플하고 클래식하고 화려하기 보다는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럽더라구요 저는 비즈나 화려한 장식의 드레스가 잘 어울려서 고민하다가 마지막에 간곳인데 입어보고 바로 여기서 하기로했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이미지가 잘 맞는 곳이었어요 드레스 갈아입을 때도 가운으로 잘 가려주셔서 덜 수치?스럽게 해주시고 ㅋㅋㅋㅋㅋ 암튼 마음에 들었답니당 ㅋㅋ 피팅비는 3만원 들었어요 피팅비 봉투도 샵에서 마련해놔서 돈만 들고 봉투에 쏙 넣어서 드리고오면 된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