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fanie

매우 심플한 링입니다. 티파니 세팅이라고 하는 육발 기본디자인. 하얗고 단정해서 부담없이 끼고 다닐 수 있습니다. 디자인 : 추천♥ 종로와 쇼파드 불가리 까르띠에 타사키 등을 돌았는데 정교함에서 백화점 브랜드들이 우수했고 그중 티파니로 픽! 디자인의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예뻤습니다. 품질 : 추천♥ 가격은 사악합니다. 가격때문에 많이 고민했지만 그래도 평생 한번이고 40년 넘게 쓸테니 감가상각이 1달에 1만원꼴이다 하면서 위로했습니다. 보석 감정서가 엄청 두꺼워요. 등급이라든지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신세계 강남점으로 갔었고 직원분들 매우 친절합니다. 티파니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도 가능해서 기다리지 않고 상담 받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