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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웨딩 통해서 투어 갔다왔어요. 샵이 진짜 무지막지하게 더웠습니다. 에어컨 켜달라는 말만 10번 넘게 한거 같은데 소용이없었네요. 드레스는 엔틱하고 여성 스러운 느낌이에요. 공주 공주하고 화려하고 그런... 전 개인적으로 별로였는데 같이 간 사람들은 다 맘에 들어한 샵이였네요. 샵이 좀 지저분하긴 하지만 드레스는 깔끔했어요.ㅎㅎ 스타일 : 보통♥ 드레스샵 자체는 어둡고 엔틱한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좀 정신 없고 지저분한 느낌이였는데 같이간 친구들은 다 좋았다구 하네요. 근데 남편 하는 말이 벽에 벌레 죽은게 그대로 붙어있었다고 하네요ㅎㅎ.. 옷상태 : 추천♥ 옷 보관상태는 좋은 편인거 같았는데 시스루 팔 부분 소재가 좀 까슬까슬 했어요. 드레스 자체는 무겁고 피팅감은 좋은 편이였어요. 어깨쪽이 살짝 제 체형이랑은 안어울리는 디자인이였어요ㅎㅎ 여성스럽고 엔틱한 공주 공주 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잘 어울리실듯. 이 샵에서 친구들한테 엘사 얘기 들었네요ㅋㅋㅋ 서비스 : 직원들 전문성이 너무 떨어져요. 팔에 핀꼽으면서 찌르고 핀 꼽은 상태에서 드레스 억지로 벗기다가 핀에 찔리고 긁힌것만 4번중에 3번이네요. 그리고 직원분이 처음 오셨는데 머리에 티아라 바꾸실때마다 머리 계속 찝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