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
제이웨딩 통해서 첫번째로 투어한 샵이에요. 전체적으로 드레스가 너무 이쁘고 상태 좋았어요. 진짜 이모님이 너무 좋았어요. 제 본식때 제발 이런 이모님 오셨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마지막에 투어했던 샵에 안갔으면 여기ㅜ했었을거에요 스타일 : 보통♥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에요. 약간 카페같은 느낌. 10시라 그런지 엄청 조용했구 피팅룸은 굉장히 좁았어요 주차장 찾는데 진짜 헷갈렸어요ㅠㅜ 출구가 입구처럼 생기고 입구는 어딘지 헷갈림....ㅠ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전체적으로 매우 좋았어요. 제가 입고 싶어했던 드레스가 전부 촬영 드레스라 그거 피팅해봤는데 다 너무 깔끔하고 이뻤어요. 마지막 샵 가기 전까지 젤 맘에드는 드레스가 여기 꺼일 정도로.. 서비스 : 추천♥ 이모님이 진짜 너무 친절했어요. 부담스럽게 친절하기만 한게 아니라 진짜 친정 어머니처럼 곱게 챙겨주시는 느낌이였어요. 대접 받는 느낌이라기보단 보살핌 받는 느낌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비록 샵은 선탣 안했지만 이모님이 너무 탐났던 샵이에요. 반면에 실장님은 그냥 평범했어요.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고 그랬어요ㅎㅎㅎ 한가지 추천해주신 드레스 두벌이 모두 너무너무 이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