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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가든은 굉장히 셀링포인트가 분명한 웨딩홀인 것 같아요 저처럼 호텔식 컨벤션식 채플식도 아닌 가든형(그러면서도 너무 눈이 멀 것처럼 밝지 않은) 홀을 원하는 분들께는 취향저격일거에요! 그래서 단점은 기꺼이 눈감게 되는 곳 ㅎㅎㅎ 홀이 가장 중요한 분들께는 후회없는 선택일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로프트가든344의 독특한 인테리어는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실거에요! 웨딩홀 검색중에 우연히 알게 됐고 실물이 너무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사진이랑 똑같더라구요. 버진로드는 짧고 단상이 따로 없지만 그게 전혀 문제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저는 어두운 호텔식 홀보다는 우드톤의 따뜻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원했는데 로프트가든이 딱 부합했어요! 음식 : 추천♥ 시식은 아직 못해봤지만 연회장은 굉장히 깔끔하더라구요. 그린톤이랑 음식진열하는 아일랜드바의 대리석이 되게 잘 어울렸어요. 타 연회장은 약간 올드한 느낌이 나는데 여긴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모던한 패밀리레스토랑 분위기였어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추석 연휴때 상담해서 저 외의 다른 팀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하나하나.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질문이 없냐고 여러번 확인하셨어요 그리고 웨딩홀 투어해주신 남자직원분은 저희가 사진찍고 내부 구경하는 동안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주셨고, 세세한 질문도 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제 예상보다 저렴해서 너무 놀랐고 망설이지 않고 당일 계약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