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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ZRO

18.09.26
스튜디오
어반스튜디오

6월 결혼식이지만 상견례를 12월에 해서 준비 기간이 빠듯했다. 인기많은 곳이라 촬영을 평일 밖에 할 수 없었지만 회사에 낸 연차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인생 사진을 수십장을 건진 것 같다. 촬영을 갔을땐, 사실 신랑하고 둘이서 가는 것보다 친구들하고 가면 표정이 더 자연스러워 진다 했지만, 난 시댁식구 들이랑 갔다.. 매우 매우 부담스러웠지만 작가님의 재량으로 아주 행복하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왔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테마가 여러가지여서 좋았고, 사진을 다 찍고 앨범을 만들었을까, 각기 다른 테마들이 하나의 영화처럼 스토리가 자연스러워 매우 만족스러웠다. 사진작가 : 추천♥ 촬영에 익숙하지 않아서 카메라만 들이내면 눈을 계속 깜빡이고 포즈도 어색하고 그랬는데, 긴장 풀어주는 농담도 하주시고, 포즈도 자연스럽게 다 잡아주시고, 한 장소에서 포즈는 물론 표정까지 다양하게 연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우선 입구부터 주차요원들이 있어 소정의 금액을 내야하긴했지만, 주차를 편히 할 수 있어 부담이 없었다. 처음 작가님과 상담을 할때도 자세히 또 재밌게 알려줘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너무 재밌어서 또 찍고 싶었다. 그리고 끝나고 앨범 제작 전 상담 할때 직원분 또한 너무너무 친절히 대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TIP : 굳이 보정속옷 등등 힘들게 할 필요 없다. 연예인이 아니라 누구나 신부라면 고민하는 군살들 절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돼지로 찍어서 모델로 나오는 곳이다. 그렇다고 과하게 비정상적으로 깍지는 않는다. 모든게 자연스러우니 부담없이 표정 연습만 조금 더 해가면 된다. 표정은.. 어쩔수 없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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