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그람이

위치만 보고 방문도 안해봤고 다른 예식장이랑 비교도 안해보고 계약을 했었는데요, 나중에 잘한게 맞나 싶어서 여러군데와 비교도해보고 방문도 두번이나 해봤습니다. 신사의 ㄹ호텔과도 비교해봤을 때 네임벨류 외에는 PJ호텔 예식장이 압도적으로 훨씬 좋아서 망설임없이 계약 잘했다고 만족했어요! 특히 양가 혼주분들 메이크업과 의상등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을 보시면 다른데랑 비교 할 필요가 없으실 것 같아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몇 군데 호텔 예식장을 다녀봣는데 대리석 버진로드는 처음이었고 신부대기실을 비롯해 예식장 자체에 이렇게 생화 장식 많은 곳도 처음봤네요~ 특히 혼주 메이크업실과 락카 등 세심한 배려에 홀딱 반해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음식 : 추천♥ 가격은 일반 웨딩홀에 비해 비싼 편이었지만 그만큼 구성이 풍성해서 식대가 전혀 아깝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어른들이 정말 좋아하셨고 헤스티아홀은 식사장소와 같은 층이라 특히 더 만족해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특급 호텔답게 전부 프로 호텔리어들 같았습니다. 중국관광객이 많을 위치라 주말에 리셉션 등 너무 로비가 붐비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우려안해도 될 정도라고 하셔서 믿고 기대하고있어요 ㅎㅎ TIP : 홀에 기둥과 주변 경관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꽤 있다고 플래너분께 들었는데요, 사실 결혼식 하객분들은 대부분 식사의 퀄리티 외에는 중요하지않게 생각하시더라구요 걱정하지마시고 선택해도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