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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닮은신부

16.08.18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저는 첫 투어로 몽유애웨딩을 갔었어요. 사실 다른분들 투어후기를 보면 제일 맘에드는 샵은 나중에 가라고하는 얘기를 많이 봤거든요. 처음가는 샵은 처음이라 어리버리해서 잘 기억도 안나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몽유애 처음 가면서 걱정 엄청 했었어요. 제일 가보고싶은곳 인데 먼저 가도될까 이러면서ㅎㅎ 근데 다녀와서 보니 순서는 크게 중요치않았어요. 몽유애 웨딩 드레스 진짜 예뻤거든요!!! 저는 엄마, 남동생, 올케 이렇게 네명의 대인원이 갔는데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좋았어요. 아직 최신 드레스의 카탈로그는 나오지 않았다고 하셔서 잡지와 기존 모델 위주로 미리 읽어두었어요. 엄마도 저도 처음이라 어느게 나을거다 의견이 분분했는데 남동생이 옆에서 그냥 입어보라고 입는거랑 보는거랑 느낌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실제 입어보니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참 많이 달랐어요!! 전 살집이 있어서 무조건 A라인이 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입어보니 슬림라인이 더 잘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보통 본식에서 슬림라인을 하면 좀 빈해 보일까봐 걱정하는데 몽유애 드레스들은 슬림라인이면서도 뒤라인이 화려해서 본식에서 입기에도 좋을것 같았어요 드레스 입혀주시는 분들도 워낙 친절하시고 잘 입혀주셔서 꼭 인형놀이 하는 기분으로 재밌게 하고왔어요. 머리도 예쁘게 만져주시고 어울리는 베일이며 볼레로며 잘 챙겨주셔서 진짜 공주같았어요. 심지어 드레스도 5벌이나 보여주셔서 완전 신났답니다. 아직 신상드레스들이 다 안나왔다고해서 궁금했던 미카도실크는 못입어봤지만 드레스 품질이나 화려함이 딱 맘에 들어서 여기서 본식을 하기로했어요. 가봉하러 갈때가 기대됩니다!! 이건 사족인데, 전 드레스때문에 못먹었지만 올케가 여기 데스크에 있는 사탕? 젤리? 가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한두개 챙겨서 먹어볼걸 싶었는데ㅠ 정신이 없었어서 아쉽네요!! 다른신부님들은 한번 드셔보세용ㅋ 스타일 : 추천♥ 화려해요♥ 상체 비즈감이 고급스럽고 치마 아랫단까지 신경쓴느낌이에요. 옷상태 : 추천♥ 신상은 아직 제작중이라고 하셨는데 드레스 상태도 아주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머리 올려주시는분이나 드레스 선별해서 가져다 주시는 분 모두 친절하셨어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 추천하고싶은 스타일을 조화롭게 가져다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화려한 드레스나 비즈감이 좋은 드레스를 원하신다면 여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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