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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지

18.09.29
드레스
마틴드세븐

전체적으로 소문에 비해 아쉬운점이 조금 많았던 샵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쁜드레스는 분명 있어요 . 피부가 하야신분들한테 잘어울리는 실버느낌의 화이트톤 드레스들이 많았습니다 . 스타일 : 보통♥ 일단 차가운느낌? 이 강한 샵이였어요. 샵 자체도 러블리한 드레스보다는 도시적이고 도도한느낌의 드레스? 옷상태 : 드레스 상태 별로여서 좀 그랬어요. 레이스 달린거 입엇었는데 레이스가 구겨져있엇고 그거 입엇는데 가슴쪽레이스 구겨진거 티나는데 그냥 손으로 몇번 피려고 하시고.. 좀 그랬어요 그리고 드레스투어지만 가봉도 제일 성의없는느낌 이었습니다. 뒤에서 핀잡아 주실때 너무 안에 속바지나 속옷의 상태 확인업이 허리만 땡겨잡아서 거울로볼때 울퉁불퉁한부분이 잇엇은데 말로 이거는 제대로잡으면 이렇지않다고 하셧고요.. 서비스 : 서비스 솔직히 아쉬웠어요 누가 피팅을 도와주실분인지 머리해주시는분인지 구분도 안갓고 몇분이서 왓다갓다 햇을때서야 아 이분이구나;; 하는 정도 였구요 머리 너무 대충 묶어주셔서 충격적이었어요. 직원분들 얼굴에 생기가 없고 물론 바쁘셔서 그런건 알겟지만 입술도 다 트시고 거의 생얼로 일하시고 표정도 밝지 않았어요. 가장 기대한 샵이었는데 명성과 달리 아쉬웠습니다 . 너무 바쁜 분위기 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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