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히히힝

모든 주차가 발렛 3천원이어서 이 부분은 하객 지불로 할지 신랑신부 지불로 할지 잘 고민해야할 듯 해요 홀분위기 : 워낙 유명한 곳이어서 기대했는데 예식이 없는 날이라 그런지 휑한 느낌에 홀로 가는 로비에서 음식 찌든내? 도 나는 거 같아서 그냥 그랬어요 음식 : 추천♥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지인들 말로는 음식 맛있단 말 많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프로패셔널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런데 시식이 예약 후 예식 3개월 전부터 가능한 건 아쉬웠어요. TIP : 홀마다 가는 방향이 달라서 어르신들은 조금 헷갈릴 수고 있을 거 같아요. 메이크업실이나 수유실 등의 서비스룸이 없어서 혼주분들을 생각해서 불편할 거 같아서 최종적으로 선택 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