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영
어제 드디어 첫 드레스 투어를 갔었어요 두근두근 ㅎㅎ 마고브라이덜,엘리사벳,르보데뷔 이렇게 세군데 갔었구요 개인적으로는 마고나 르보보다는 엘리사벳이 기대보다 좀 못미치기는 했어요 마고하고 르보가 둘다 드레스도 이쁘고 직원분들도 편하게 잘 대해주시고 긴장 풀수 있게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두군데 다 좀 밝은 분위기랄까요? ㅎㅎ 마고는 한 두개 정도 맘에드는 드레스가 있었구요 상태도 좋았구요 피팅룸도 넓었어요 그리고 르보는 엘리사벳에서 넘어가는데 토요일 낮이라 차가 너무너무너무x100번????막혀서 20분이나 넘게 도착했는데 죄송하게도 기분나쁜기색없이 뒤에 시간이 쪼끔 있다며 4벌 다 보여주셨어용 ㅎㅎ 기분최고 ㅋㅋ 드레스도 4벌 다 이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피팅해주시는 실장님도 넘 맘에들었구 한가지 단점이라면 피팅룸이 세군데 중에 젤 작은정도?ㅋㅋ르보랑 마고중에 고민중이긴한데 예랑이도 세군데중에서 르보가 제일 낫다고 하고 결정장애왔어여 ㅋㅋㅋ 역시 투어다며오면 다이어트자극은 필수인듯합니당 ㅋㅋㅋ 체력소모 엄청나다는거 몰랐는뎅 당일에는 신나서 그냥 마냥 좋고 신났는뎅 하루 자고 일어나니까 여기저기 쑤시고 몸살난듯이 아프네영 ㅋㅋㅋㅋㅋ 스타일 : 추천♥ 입어봤던 드레스 모두 만족했고,직원분들도 넘나 친절하셨어용ㅎㅎ 조명도 잫 비춰주시고 단점이라고 찾자면 피팅룸이 작았던거 뿐인듯해요 옷상태 : 추천♥ 1번부터 신상으로 보여주셨고 상태도 깨끗하고 이뻐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잘 웃어주시고 넘나 친절? TI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