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02

전체적으로는 만족했어요 주차장이나 뷔페 사람 많은건 어쩔수없는 문제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리모델링하고나서 예전의 엄숙한 호텔느낌이 없어지고 꽃장식, 조명 등 너무 화려해진거 같아서 걱정했는데 지인들이 예쁘다고 칭찬해줘서 다행이였습니다. 음식 : 추천♥ 2층. 레폰티나로 진행해서 가짓수는 많아서 좋았어요 하객이 몰려서 어쩔수없이 양이 부족하긴했구요 서비스 : 플라워샤워 서비스라고해서 부가비용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신부 모르게 신랑측에 얘기해서 축포추가 하고 비용나갔어요 이점이 아쉬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