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웨딩북에서 방문 예약 했는데 공교롭게도 박람회랑 겹쳐서 상담 받았어요. 전 박람회가 자주 안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또 박람회 기간이네요. 괜히 이거에 쫒겨 부랴부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요즘 망하는 여행사도 있고 피해 본 분들 글도 있어서 예랑이하고 돈 몇십만원 아끼자고 넘 저렴하게 하지 말자고 합의 하고 팜투어가 신행으로는 유명하고 튼튼한 듯 하여 선택 했어요. 다만 박람회때 가니 사람이 많아서 상담해 주는 사람도 빨리빨리 진행 하는게 있네요.. 끝까지 잘 확인 하시고 계약서 쓰세요..ㅠㅠ 상품 : 보통♥ 두바이에서 1박 하고 시티투어,사막투어 하고 모리셔스 가격 : 보통♥ 대략적으로 예상하고 있던 금액이랑 비슷했어요. 서비스 : 원래 만나기로 했던 담당자는 미출근 상태였고.. 쌩뚱맞게 갑자기 준비도 안된 매니져 배정되었어요. 다음 일정이 있어 시간이 촉박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기다리게 해서 언제까지 기다리냐 했더니 그때서야 다른 분이 진행 하고.. 제가 말했던 리조트가 상위 리조트라고 그 리조트 사진 보며 상담 다 받고 서비스 어느정도 받았다고 생각하고 다음 일정이 또 바빠서 부랴부랴 계약서 썼는데 집에와서 확인 하니 리조트가 달라졌네요..제가 원하던 곳에서 낮은 곳에 위치도 전혀 다르고...ㅠㅠ 확인 안한게 잘못이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