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올해 9월 예식 잡았어요. 남들보다 먼저 움직인다고 한건데도 9월 예식을 보시는 분들이 그때부터 상담을 받더라구요. 신랑과 함께 가서 홀을 보고 맘에들어서 다른 홀 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했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예요. 호텔 예식 전혀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와 분위기 입니다. 음식 : 추천♥ 한식과 양식의 메뉴 구성이 정말 좋습니다. 맛도 좋고, 해산물 요리가 비릿내가 전혀 없어 모두들 맛있게 드셨어요. 음식맛으로 칭찬을 제일 많이 받은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사회자가 미리와서 축하인사와 예식 방향을 간략하게 얘기해줘서 좋았습니다. 순간 예식 순서의 걱정이 사라지더라구요. 아나운서가 진행해주시니 진행이 더 깔끔했습니다. TIP : 1. 단독홀이기때문에 폐백이 밀려있지 않아요. 인사받으실 친지분들을 위해서라도 먼저 폐백하시고 인사도셔도 될것 같습니다. 2. 사실 헤어메이크업이 좀 아쉬웠어요. 여자 혼주분 4분 예약했는데 어머님들은 무난했지만 여자형제의 헤어메이크업이 요즘 스타일은 아니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어머님은 거리때문에라도 하셔도 좋지만 여자형제는 다른 샵을 이용할걸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