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봉이

아직 본식이 내년5월이라 겉에 보이는 부분 제외하곤 식 진행할시에 전체적인 친절도와 서비스는 잘 모르겠네요 홀분위기 : 추천♥ 주변 지인들이 여기서 많이 했는데 일단 가깝고 교통편도 괜찮지만 리모델링 전에는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 때문에 근처 c 웨딩홀로 계약하려 했어요,그러다가 리모델링 끝나고 별 기대없이 방문했는데 환하고 깨끗하고 은은한 느낌에 반해서 c업체에서 재방문 해주면 식대를 확 절충해준다고 했지만 (식대 몇천원 차이가 굉장히 큰거 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벨라루체로 계약할 정도로 이번에 리모델링 잘 해놨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 못해봤는데 오픈키친,즉석코너등등 구성은 잘 갖추어져 있었어요. 서비스 : 남편한테 전화해서 계약금 입금 언제되냐고 입금안됐다고 전화왔다길래 남편이 지금 고객댁에서 업무보고 있다고 통화하기 곤란한 의사를 밝혔으면 업무 다 보고 연락달라하면 되지 일하는 사람한테 계속 몇번이나 계약금 입금 타령하신 분은 누굴까요? 저희 계약금만 보내고, 계약서 아직 못 찾아왔는데 누군지 얼굴좀 꼭 뵐려합니다. 누구시길래 저희도 그쪽 고객인데, 물론 날짜 비워놨는데 저희가 돌연 취소하면 웨딩홀 자체에서 다른 고객을 받을걸 못받았으니 손해입는건 당연하다 생각해서 이해는 되는데 업무중이라 일이 끝나야 계약금을 보내든 통화를 하든 하죠? 일하고 있고.고객집에서 고객옆에 계신다고 말하는데도 계약금 입금이 어쩌구 저쩌구 .진짜 왜 그러신 거에요? 대체 누구이시고 왜 그러신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