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뉴잉

깔끔하고 밥,주차로 방문했고 가격은 뭐 그냥 그래서 오기 전에 계약생각도 염두했는데 날짜도 마땅치 않고 상담하시는 분의 대충하는듯한 행동.. 계약안하기로 했습니다~ 평일이라 더 친절할줄 알았는데 제 착각이네요..^^;; 홀분위기 : 보통♥ 깔끔하고 경건해요 다만 조금 답답해 보이는 느낌 음식 : 추천♥ 맛보진 않았어요 뭐 소문은 좋고, 예신이 먹었을 때 맛있었다 했구요 서비스 : 상담과 홀 구경까지 30분에 다 했어요 질문을 하면 대답은 잘 하시지만 워낙 식이 많아서인지 ... 다른데 갈거면 가라는 느낌이드네요 그 전 다른 웨딩홀들 다녀와서인지 굉장히 별로였어요 개인적으로.. 말도 중간에 끊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시지만 중간중간 피곤하셔서인지 지치셔서인지 정색하는 ㅋㅋ 말은 다시 오라지만 태도는 안올거면 오지마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