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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해서 원래 스튜디오 촬영은 안하려고 하다가 5월에 신랑이랑 추억이나 만들까 하고 이벤트처럼 가게 된거였어요. 덕분에 저희 부부에게는 촬영하며 어색하고 즐거웠던 추억이 있네요~ 아직도 그때 얘기하면 큭큭큭~~~ 스타일 : 추천♥ 인터넷검색해서 봤던 이미지랑 거의 같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너무 재밌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 앨범 받기까지 시간이 좀 오래걸렸어요. 원본을 사라고 좀 강요하시는 듯한 느낌이었구요. TIP :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듯이 가면 좋을듯합니다. 포즈 표정 다 알려주시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