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저희가 직접 고른 제품은 누니 주얼리의 대표 디자인인 like a tree 제품입니다. 이미 여러 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서 이 제품의 디자인으로 결정한 후, 삼청동 스튜디오에 직접 방문하여 육안으로 직접 확인해 보니 그 아름다움의 빛이 더 감도는 것은 저같은 남성분들도 푹 빠지실 거에요. 저희의 경우 ,저는 로즈골드, 예비 여보는 옐로우골드 색상으로 선택하니, 각기 다른 색상도 잘 어울렸습니다. 또한, 따로 신부에게 예물을 준비하지 못해서, 이곳에서 조그마한 선물로 3부 다이아반지도 같이 구입하였습니다. 여자친구 손에 웨딩밴드와 같이 다이아밴드도 착용하니 이로 말할 수 없네요. 1달 뒤에 제품제작이 완료되어 예비 여보몰래 찾아 오고, 며칠뒤에 흔한 하트 양초를 키고, 흔한 꽃다발과 특별한 웨딩반지를 준비하고, 프로포즈했습니다. 예비 여보가 너무 행복하다네요. 앞으로 더 행복하게 잘 살께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디자인 : 추천♥ 직접 방문한 누니 주얼리 삼청 스튜디오의 경우, 옛 한옥 건물을 살려, 전통적인 모습과 고급적인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주얼리 디자이너분들의 세심한 노력과 결실로 만들어진 예물들과의 조화로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여러 사이트나 블로그 등에서 알려지고, 저희가 선택한 ‘like a tree’ 웨딩밴드를 실제로 본 순간, 벌써부터 결혼식장에서 예비신부의 손가락에 반지는 끼워주는 모습이 상상이 될 정도였습니다. 품질 : 추천♥ 반알못(반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품질과 가격은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인정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세공능력도 저희가 고른 반지를 통해, 나무결이 살아 있는 듯한 텍스쳐를 가지고 있어 이 또한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요청시 반지에 각인도 가능하니, 둘만의 메세지를 각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의 서비스는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처음 웨딩밴드를 고던 날은 날씨가 많이 더웠었는데, 시원한 아이스커피도 제공해주시고, 반알못인 우리들에게도 상세히 제품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아침 저녁으로 손가락이 부운 수가 있다보니, 손가락 두께 측정 키트를 주셔서, 알맞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웨딩밴드 말고도, 다른 제품이 필요할 때 꼭 다시 방문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