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100

제가 워낙 수수하고 튀지 않는걸 좋아해서 그런류의 드레스가 많은 것 같아서 갔는데 생각보다 제 인상도 강한편이 아니여서 그런지 드레스까지 너무 수수하니까 밋밋해 보이는 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피팅 때 볼레노 연출도 많이 해주시고 머리도 2번이나 바꿔주시고 친절하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샵은 정말 깔끔하고 엄청 환해요. 그리고 넓은듯 했어요. 옷상태 : 보통♥ 화보집에서 이쁘게 봤던 드레스는 많이들 입어보셔서 그런지 수입 드레스라고 했지만 사용감이라고 하나요? 그런게 좀 있어보였어요. 그래도 뭐 엄청 나쁘진 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마리에드는 친절하다는 소문을 하도 많이 듣고 가서~~ 역시나 친절하셨고 많이 챙겨주시려는 분위기였어요. TIP : 제가 느끼기에 마리에드는 마리에드만의 분위기가 있는것 같아요(물론 모든 샵이 그렇지만.. ) 전체적으로는 좋은듯 했지만 드레스 자체가 전부 너무 수수해서 잘못하면 밋밋해보일수 있을거 같아요(물론 제가 입어본 드레스들이 유독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