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12월 예신 힐링8582입니다. 저흰 결혼준비 9월부터 시작해서 준비기간이 3개월밖에 없어서 촉박하게 진행하고있습니다. 물론 다이렉트덕분에 편안하게 하고 있지만^^ 청첩장은 결혼식 한달전쯤 보내면 될것같다생각하고, 짧은기간에 할게 많으니~ 천천히 해도 되겠지싶어서 9월중순에 바른손,카드1번가,모닝글로리 샘플만 받아놓고,주문하지 않고 웨딩홀계약,예복,한복,예물맞춤 등등 짧은기간 3개월안에 하기엔 빠듯하고 촬영,드레스투어,가봉날짜등등 스케쥴 잡아야하는데 주말엔 이미 예약된상태라 짜맞추느라 정신없고,머리 뽀개질것같았어요ㅎㅎ 그러던중~10월초에 샘플받은것 30개중 10개 어머님께 보여드렸습니다. 럴수럴수 이럴수가.. 다~맘에 안들어하셨어요ㅠ_ㅠ 저는 조금 특이하고,입체감있고,화려한걸로 했는데ㅎㅎ 어머님은 깔끔한걸 원하셨던것같아요~ㅎ 그래도 그중 제일 깔끔한거 추천해주셨습니다 10월초 어머니께서 청첩장 주문 했냐고 여쪄보셨습니다. 10.24모임있는데 가져가야하신다고~하셔서 급하게 청첩장 주문 넣었죠~ 어머니 취향 알고난후~ 샘플에없는 깔끔한걸로 주문했는데 어머님 너무좋아하시고, 저또한 만족해요 ~♡ 첫번째는 처음 선택한 청첩장 두번째는 받았을때 봉투에 들어있어서 순간ㅡㅡ제가주문한건줄알고 시껍했는데 다행히도 축하메세지ㅎ 마지막이 제가 선택한 청첩장입니다 만족해용ㅎ 디자인 : 추천♥ 디자인이 깔끔하고,이쁜게 많고, 제가선택한것도 만족해요 가격 : 추천♥ 다이렉트통해 신청해서 그런지 할인이 많이되서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4번의 수정을 하였는데 바로바로 수정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