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식

저희는 내년 3월 예식이고 예식장은 거의 10개월 전에 미리 알아봤어요 어딜 몬저 볼까 하다가 ㅎㅎ 맨 첨에 상록아트홀을 예약하고 갔는데 왠걸... 처음 워킹으로 투어 간건데 가자마자 여기다 싶었어요 너무너무 환하고 반짝 거리고 꽃향기나고 제 취향 저격이었어요 ㅠㅠㅠ !!! 남자친구도 너무 좋아하고 당일날 바로 계약 하고 왔습니다 다만 예식장 뒤편이 좀 협소해서 사람이 많이 오면 붐빌거 같아요 ㅜ 글구 신부대기실이 좀 작구 5층 오기 전까지는 웨딩홀 분위기 안나요 ㅋㅋㅋ 진짜 5층 홀만 무지하게 예뻐요 ㅋㅋ 첨엔 부페가 아니라서 고민이 됬는데 스테이크가 고급스럽고 맛있다는 평이 많아 손님들 오히려 더 대접하는 느낌이 들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저희가 제일 처음 간 웨딩홀이었어요 저는 밝운 홀이 좋아서 아트홀을 보는 순간 여기다 싶었어요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견적이 삐싸도 무조건 해야겠다 싶었어요!! 음식 : 추천♥ 식대가 비싸요 ㅠㅠㅠ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음싣 정갈하게 잘 나와요 ! 서비스 : 추천♥ 직원 너무 친절하셨어용 ㅋ 다만 제가 공무원이라 할인이 되긴 하는데 정말 미미하게 할인받아서 아쉬웠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