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테

사진 첨부한 것 보시면 .. 건물 입구부터 완전 공사현장이구요, 들어가서도 완전 모든 곳이 공사중이에요^^; 그래서 상담하면서 직접 볼 수 있는게 딱히 없었어요. 12월 중에 완공 되면 볼 수는 있다고 하는데... 가뜩이나 상담도 성의없게 받아서 20분도 채 안 되어서 마치고 나온 것 같네요 ;; (옆테이블은 저희 오기 전부터 상담 받고 있었고 저희 나갈 때 까지도 계속 상담 중이었는데...) 암튼 두번째 사진 안에 조감도 있는거 보이시나용? 홀은 진짜 예쁘더라구요. 채플식 홀 중에서는 천고가 제일 높은 것 같았어요. 무려 10m래요 ㅎㅎ 버진로드도 20미터고, 주차도 400대 가능하고요. 신부대기실도 조감도를 봤는데 일단 넓이 자체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신부가 앉아있는 벤치 말고도 소파가 큼직한게 두 개나 양쪽으로 더 있었어요! 아무래도 신뢰도가 높은 웨딩홀은 맞는 것 같았어요. 아마도 7월 이후에 예식 올리시는 분들만 시간대가 좀 남아있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 내년 봄 예식이시라면 여기는 정말 한 타임도 안 남아있을거에요....! 홀분위기 : 추천♥ 아직 완공 전이라 조감도랑 도면만 봐야 했는데요, 조감도랑 그대로 나온다면 정말 최고로 예뻐요ㅠㅠ 음식 : 추천♥ 음식은 못 먹어봤어요! 근데 연회장 분위기가 진짜 .. 연회장이 아니고 일반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였어요! 테이블에 커버 안 씌우고 원목 느낌 그대로더라구요~~~ 호불호 갈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ㅎㅎ 전 촌스럽지 않고 좋더라구요! 서비스 : 사실 아직 오픈도 안 했는데 저희가 원하는 날짜가 전!부! 빠져있었어요ㅠㅠ 어쩔 수 없이 남아있는 시간대로 상담을 받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차피 계약 안 할 것 같으니 대충 해주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었어요.... 불쾌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너무 성의가 없었답니다 이 분이 원래 그러신 분인진 모르겠지만 비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