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코

공간 자체는 너무 이쁘고 애프터파티하기에도 적합한 홀이였어요 (지하에 노래방장비가 구비되어있음). 꽃과 연출도 가격이 비싼만큼 고급졌습니다. 하지만 위치가 조금 아쉬웠고 가격이 꽤 높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인기 홀이라 상담해주신 분의 프라이드가 많이 강하시더라고요~ 1년 전에는 예약을 해야 된다며 ^^;ㅎㅎ 그래도 비싼만큼 값어치는 하는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 웨딩하기에 적합한 공간! 야외 마당도 너무 예쁘고 실내공간도 인테리어가 깔끔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먹어보진 않았지만 양식 코스 요리가 나옵니다. 그닥 특별해 보이진 않지만 가격대는 꽤 높았어요. 서비스 : 보통♥ 이미 6월 주말 시간은 다 예약이 차서 금요일, 휴일로 견적을 내주셨는데 많이 할인된 금액이긴 했어요. 당일 계약하면 서비스로 와인 40병(?) 또는 음료수 무료제공(?)을 주신다고 했던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