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콩

홀 18층 연회장 11층 폐백실 2층 이렇게 나뉘어 있어서 동선은 별로지만 신랑신부 전용 엘베있어서 괜찮을것 같아요. 저는 웨딩홀 첫번째가 홀이 맘에 드는곳으로 하려고 했어요. 홀 로비 굉장히 맘에 쏙 들었구요. 예식시간 60분인데도 많던데 여기는 70분이구요. 식사는 한정식을 더 선호하는데 부페 가지수도 많고 갈비탕도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연회장도 통유리로 뷰가 진짜 좋아요. 대관료에 본식 스냅 포함인데 업체도 유명 업체고 스냅 퀄리티도 굉장히 좋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대관료 식대 저렴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한가지 상담해주신분이 친절하지 않았어서 고민됐는데 홀이 맘에 들고 다른부분이 좋아서 계약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