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트리버

사실 다른 한복집에 대여를 알아보러 갔다가 저희 엄마가 바로 옆집인 이곳에 걸려있는 한복을 보고 마음 에 들어하셔서 급문의를 했던곳인데 맞춤대여라 그냥대여보다는 2배정도는 비쌉니다. 그렇지만 나한테 맞춰서 입고 반납하는것이니 대여보다는 고급스럽고 이쁠것같아요. 색추천이나 옷감도 사장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마음 상하는 일만 없었다면 여기서 했을것같아요. 그리고 주변에 추천도 했을것같아요~ 스타일 : 추천♥ 넓지는 않지만 걸려있는 한복이 곱고 이뻤어요. 품질 : 추천♥ 보기에 색이 고왔고 품질도 나쁘지 않았던듯 합니다. 서비스 : 제가 갔을때 총 세분이 계셨어요. 좀 나이드신분은 사장님 같았는데 너무 쾌활하시고 설명도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그분만 봤음 했을꺼에요. 근데 다른 중년여성분 그분때문에 진짜 너무 불쾌해서ㅠㅠ 저희 시어머님이 알아보는중이라고 얘기했더니 그럼 알아보러 가시라고 ㅋㅋㅋㅋㅋㅋ 사장님에게 설명듣는 내내 귀퉁이에 앉아 세상 무엇 씹으신 표정으로 비 맞은 땡중마냥 중얼거리시며 째려보시는데 하하하하 저희가 뭘 크게 실수했냐고 묻고 싶더라고요. 사장님은 너무 친절하셨지만 그 분의 그 안좋은 표정과 세상불친절한 말투가 전 아직도 화가 나네요. 어디에라도 남겨야할것같아 여기에 남겨봅니다. 거기서 하실꺼면 알아보고 있다는 말은 하지말고 하세요 ㅎㅎ 그분이 본인 눈 빠지도록 째려볼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