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삥

겉으로 보았을때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던 웨딩홀이에요. 교통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 4인한상으로 나오는 식사도 뭔가 집중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저희 예산보다 식대도 많이 높았고, 피크타임 대관료도 생각했던것보다 100만원 이상 비싸지는 바람에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 분명한건, 호텔식을 원한다면 그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화려하게 할 수 있는 곳이란 점이예요. 신부대기실의 꽃장식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ㅠ 홀분위기 : 추천♥ 호텔식 웨딩을 원한다면, 서울웨딩타워를 보고 한 눈에 반하게 될지도 몰라요 ㅎ 제가 그랬거든요. 아주 고급스럽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예요. 음식 : 보통♥ 4인 한상 차림인데, 사진보다는 음식이 아주 맛있지는 않았어요. 식대에 비해서는 음식이 무척 맛있는 편은 아니었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들은 친절하셨어요. 안내해주시는 분도 괜찮았구요. 다만 저희 예산보다는 한참 오바되어서 결정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