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선

신랑이 같이 갔는데.. 신랑도 가장 맘에 드는 샵이라고 했어요. 저랑 잘 어울리는게 많다며 ㅎㅎ 신랑리액션도 가장 좋은 샵이었고여. 스타일 : 추천♥ 제가 체구가 작은 편인데... 직접 제작하시는 드레스라 그런지 몸집 작은 동양인에게 핏이 잘 되는 것 같았어요. 깔끔하고 세련된 드레스도 많았고. 4벌 보았는데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옷상태 : 추천♥ 신상만 원하는건 아니어서 크게 관계는 없었고... 제가 잘 볼줄 몰라서 그런가 문제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서비스 : 추천♥ 좋아요!! 잘해주셨어요. 다른데 가면 낯부끄럽게 칭찬을 너무 하시는데... 그런곳은 좀 부담스러워서.. 필요한 이야기만 잘 해주세요 ㅎㅎㅎ TIP : 음.. 드레스투어 다닐때 샵마다 차를 한잔 씩 주시는데.. 다 드시면 배가 나와보인답니다 ㅜㅜ 배고파도 빈 속으로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