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례

가장 마음에 든 점은 주차와 홀분위기 그리고 호텔숙박이였어요 아무래도 하루 결혼식을 올리고나면 끝날때 진이 다 빠진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으니 참 좋았던 부분이였어요 그리고 특히 다빈치홀이 어두워서 스냅이 참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아! 보증인원이 많으면 신의 정원은 좀 비추.. 제가 300예상인데 신의 정원 분위기는 좋으나 2층에 앉았을 때 정말 잘 안보이더라구요 제가 보러갔을 때 예식하고있어서 둘다 둘러봤는데 인원이 많으면 다빈치 없으면 신의정원 추천해요!! 다빈치홀은 정말 넓어서 인원없으면 허전해보일듯.. 아쉬운점은 지하철과 멀기도 하고 또 셔틀버스가 있어도 불편하죠.... 홀분위기 : 추천♥ 신의 정원-화이트/하우스웨딩느낌이 나는 곳 다빈치홀-블랙/고급스럽고 무엇보다도 샹들리에가 움직여서 아름다웠던 곳 신랑 신부가 완벽히 주인공이 되는 것 같아요~ 음식 : 보통♥ 아직 안먹어서 봐서 모르지만 깨끗해보이고 가짓수가 여러가지였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프로모션도 상세히 알려주셨어요 혜택이 정말 많아서 더 마음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