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i1016

부케 처음 고를때에 너무 맘에 드는 것들이 많아서 친구들한테 투표까지 했어요ㅋㅋㅋㅋ 결국 no-44 선택 하였고 사진하고 조금 달라서 (파란색 꽃이 더 크고 포인트로 이뻤는데 파란색 꽃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친구들도 이거 다른 부케냐고 했었던...ㅠ)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 했어요. 부모님 코사지는 그냥 그랬어요. 같은 꽃인줄 알았으나 아니었어요. 신랑 코사지는 저와 동일한 것으로 만족 했습니다! 꽃에 파란색 꽃이 없어 조금 조금 아쉬운 부케였지만 저는 만족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