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첼

신사역 5번출구에서 도보5분이고, 고속도로 빠지고 바로라서 차편으로 이용해도 좋게 교통편이 편리하고. 주차도 100% 발렛파킹이라서 하객입장에서도 편할 것 같은데다가 밥이 워낙 맛있다고 하여 다른 웨딩홀은 하나도 안 둘러봤고 처음느낌 그대로 리버사이드호텔로 결정했습니다!!!^.^ 상담한 당일에 바로 계약해버렸어요! 신부대기실도 마음에 들었고요. 호텔입구 들어서자마자 노벨라홀로 들어가기도 편하고 천정도 높고, 예쁘고 고급진 샹들리에, 월조명이 있는 노벨라홀로 결정했구요:) 단상도 높고, 전체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그런 느낌의 분위기가 도는 웨딩홀이었어요! 상담 진행해주신 호텔리어 분도 친절하셨구요. 적당히 할인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로 예비남편 스파이용권도 받았네요>_<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야 말할 것도 없이 고급스럽고 멋졌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멋스럽고, 여기서 결혼하고 싶단 생각밖엔 안들더라구요. 전 노벨라홀만 봤는데 다른홀은 보지도 않았어요. 9월에 리뉴얼해서 천정에 8개 샹들리에 생겼고, 사이드에 월조명도 생겼더라구요. 단상 높고 그 고급짐은 어디도 못 따라올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조명이 환하고 밝아서 신랑신부가 더 돋보일 것 같고, 노벨라홀은 하객은 200~220명 수용가능하다고 하구요. 신부대기실이 두 개인데 들어가자마자 입이 떡 벌어지게 이뻐요ㅠㅠ.. 하.. 음식 : 추천♥ 전 먹어보진 않았는데, 제 예비남편은 예전에 동료 결혼식 여기서 했어서 먹어봤다는데 엄청 맛있었대요. 리버사이드호텔이 밥이 맛있기로 입소문이 워낙 자자하게 난 곳이더라구요. 뷔페 둘러봤는데 550명이나 수용되는 만큼 진짜 컸어요! 근데 또 그 고급스러움은 여전했구요❤ 서비스 : 추천♥ 호텔리어셔서 그런지 역시 친절하시더라구요. 목소리 톤도 말씀하시는 어조도 듣기 편안했구요^^ 저희는 상담과 동시에 계약을 해 가지고 분위기가 더 밝았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