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치즈
기대했던거에 비해... 건진게 없이 나와서 아쉬움이 남아요.. 물론 제가 확고하게 스타일 정하고 간게 아니어서 우유부단 흐지부지 한게 잘못이겠지만요ㅠㅠ 아니면 이런 스타일이 저랑 안맞는걸까요 ㅎㅎ 샵은 좋아보이고 직원분들도 좋아요 ㅎㅎ 이곳 꼭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 잇으시다거나 하시면 괜찮을 거 같아요 ㅎㅎ 스타일 : 보통♥ 무난한 스타일부터 적당히 포인트 있는 스타일까지 있는 갓 같았어요. 생각보다 막 화려한 샵은 아니더라구요. 샵 분위기는 아기자기+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드레스는 A라인 셋, 세미머메이드 하나 입어본거같아요 ㅎ 재질별로 다양하게 입어본 것 같습니당 ㅎㅎ 옷상태 : 신상여부는 잘 모르겠구, 제가 갔을 땐 뭔가 드레스 관리가 잘 안된거같다는 느낌?ㅠㅠ 아직 세탁 전이라곤 하셨지만 얼룩 묻은 것도 있고.. 볼레로도 너덜너덜한게 많고 하니까 괜히 신경쓰이더라구요ㅠ 그래도 나름 본식 드레스일텐데ㅜ 서비스 : 보통♥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식장 분위기 색싱 등 완전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특히 머리올려주신 분 ㅋㅋ 진짜 잘 올리시더라구요 ㅋㅋ 처음 방문한 샵이어서 그런지 제가 딱 이거다! 하는 취향이 없었는데 샵에서도 딱 속시원한? 뭔가 뚜렷한? 그런 추천을 안해주셔서 조금은 답답했어요ㅠㅠ 서비스나 친절도는 좋았습니당^^ TIP : 드레스 취향 확실하게 가지신 분들이 딱딱 찝어서 보여달라고 하시기에 좋은 곳 같아요 ㅎ 전 제 스타일 파악을 못하고 가서 뭐가뭔지... 제일 흐지부지 입고 나온 곳이네요ㅠㅠ 나름 좋은 곳이라고 알고 듣고 간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건진게 없어서 아쉬웠어요ㅠㅠ


